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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위독' 이해찬 소식에 정무특보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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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과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목용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베트남 출장 중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위독하다는 소식에 조정식 정무특보를 급파했다.

청와대는 기자단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공무출장 중인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위독한 상황을 보고 받고 긴급히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에 급파했다"고 밝혔다.

이 부의장은 민주평통 베트남 운영협의회 참석차 출장 중 급격한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의장은 호치민에서 귀국하기 위해 떤선녓 공항에 도착했으나 호흡이 약해져 현지 병원 응급실로 이송 중 한때 심정지 상태에 처했으나 이후 호흡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이 부의장은 스텐트 삽입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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