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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비닐하우스 화재 70여분 만 초진…2명 대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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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3개동 전소…한때 119 신고 빗발치기도
뉴스1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


(시흥=뉴스1) 김기현 기자 = 23일 오후 4시 52분께 경기 시흥시 계수동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모두 탔다.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 2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때 검은 연기가 다량 피어오르면서 119 신고가 빗발치기도 했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1시간 10여 분 만인 오후 6시 8분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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