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대통령 경호부대서 갑질 의혹…경찰, 감찰 착수

댓글0
경감급 간부 A씨, 일선경찰서로 분리된 상태
사적 심부름과 폭언 등 갑질 의혹
노컷뉴스

지난해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태운 차량이 인천 계양구 자택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경호부대에서 한 간부가 부하 직원에게 폭언 등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부 감찰에 착수했다.

23일 서울경찰청 감찰수사계는 22경호대 소속이던 A경감의 비위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부하 직원들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언을 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는다.

서울청은 22경호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피해 사례를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해당 의혹이 불거지고 일선 경찰서로 전출된 상태로, 직원들과 분리됐다.

22경호대는 서울청 직할 부대로 대통령 근접 경호 임무를 수행한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노컷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연합뉴스속초시, 통합돌봄 자원조사 착수…'노후 행복 도시' 기반 마련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