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인텔의 실적 충격으로 일제히 하락했던 미증시의 지수 선물이 그린란드 사태 진정 안도감으로 모두 반등에 성공했다.
23일 오후 12시 20분 현재(한국 시각 기준)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7%, S&P500 선물은 0.14%, 나스닥 선물은 0.10% 각각 상승하고 있다.
오전까지만 해도 인텔 실적 충격으로 다우 선물은 0.10%, S&P500 선물은 0.12%, 나스닥 선물은 0.32% 각각 하락했었다.
미국의 경제 전문 매체 CNBC는 그린란드 사태가 진정됨에 따라 이에 대한 안도감이 인텔 악재를 눌렀다고 분석했다.
이날 인텔은 실적 실망으로 한때 시간외거래에서 13% 이상 폭락, 지수 선물을 끌어내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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