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인텔 악재 극복하고 지수선물 일제 상승 반전, S&P 0.14%↑

댓글0
뉴스1

미증시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인텔의 실적 충격으로 일제히 하락했던 미증시의 지수 선물이 그린란드 사태 진정 안도감으로 모두 반등에 성공했다.

23일 오후 12시 20분 현재(한국 시각 기준)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7%, S&P500 선물은 0.14%, 나스닥 선물은 0.10% 각각 상승하고 있다.

오전까지만 해도 인텔 실적 충격으로 다우 선물은 0.10%, S&P500 선물은 0.12%, 나스닥 선물은 0.32% 각각 하락했었다.

미국의 경제 전문 매체 CNBC는 그린란드 사태가 진정됨에 따라 이에 대한 안도감이 인텔 악재를 눌렀다고 분석했다.

이날 인텔은 실적 실망으로 한때 시간외거래에서 13% 이상 폭락, 지수 선물을 끌어내렸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스1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동아일보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베트남 출장 중 위독…“심장 스텐트 시술”
  • 파이낸셜뉴스'2026년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 AI활용 최대 화두로
  • 뉴시스청와대 초대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재경부 정책보좌관 내정
  • 뉴스핌"기습 폭설·한파에 사고 속출"…경기도, 장비 8700여대 투입 긴급 제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