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문화유산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3일 새벽 2시 44분께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으나, 박물관 측 신고를 받고 당국이 출동해 발생 5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당국은 공조기 과열에 의해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일부 설비가 불에 타기는 했지만, 인명 및 문화유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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