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센터 '디어레이'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새끼 고양이 '원이(왼쪽)'와 '주니' ⓒ 뉴스1 한송아 기자 |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경기 파주에 위치한 동물보호센터 '디어레이'에서 보호 중인 새끼 고양이 '원이'와 '주니'가 사람을 보고 애교를 부리고 있다.
22일 디어레이에 따르면 원이와 주니는 지난해 11월 강원 원주에서 구조됐다. 살뜰한 보살핌 속에 건강을 회복하며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해피펫]
동물보호센터 '디어레이'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새끼 고양이 원이와 주니 ⓒ 뉴스1 한송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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