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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산불 약 4시간 만에 잡혀…주민 60여명 대피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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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경남소방 제공



경남 진주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4시간 만에 잡혔다.

경남도·소방에 따르면, 22일 오후 1시 21분쯤 진주시 집현면 냉정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한 농막에서 발생한 불이 야산으로 옮겨붙으며 확산됐다.

산림당국과 소방은 진화헬기 13대와 진화차량 44대, 진화인력 168명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6분에 주불을 잡았다.

한때 산불이 확산하면서 주민 6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지만, 민가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조사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소각하지 말고, 산불 예방에 특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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