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내 재정경제부 청사 현판. |
재정경제부는 이달에는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를 통한 국고채 발행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국고채 발행실적과 수급여건 등을 감안한 조치다.
내달 국고채 발행계획은 오는 29일 재경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지할 계획이다.
[이투데이/세종=조아라 기자 (abc@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