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뉴시스]강경호 기자 = 22일 오전 2시19분께 전북 장수군청 전산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들이 신고를 받고 군청에 도착했을 땐 상주 직원들에 의해 화재는 자체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산실 기기 전선 등이 불에 타 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군 관계자는 "화재가 크진 않았고 불로 새벽에는 약간의 전산 오류가 있긴 했으나 오전 8시부터는 모두 복구돼 내부 업무처리 및 민원 접수 등에 문제는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기를 연결하는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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