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제공] |
[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지난 20일 의원 및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문화예술회관 건립 행안부 타당성조사 결과 및 중앙투자심사 대응방안 ▲영천 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계획 ▲야사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추진현황 ▲공영주차장 조성 예산 편성 관련 등 총 8건의 안건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특히 이날 이갑균 의원은 공영주차장 조성 예산과 관련하여 지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당시 의회가 11억원의 예산을 삭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조목조목 짚으며 집행부의 예산 편성의 모순점을 비판했다.
김선태 의장은 “집행부는 의회에서 제기된 비판을 겸허히 수용해 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고 모든 사업이 시민의 상식과 원칙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