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1일 ‘여의도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경에는 ’여의도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함께 한 10년, 함께 할 내일‘, ’일시: 2026년 1월 21일‘, ’장소: 여의도복지관 4층 강당‘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월 21일 ‘여의도복지관 개관 1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시설 이용 구민, 이용인 보호자 등 30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품 전달식, 제막식 순서로 진행됐다.
여의도복지관은 올해 영등포50플러스센터와 여의도어르신복지센터를 ‘여의도복지관’으로 통합해 운영. 60세 이상의 노년층과 은퇴 전후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교양교육 ▲건강증진 ▲어학교육 ▲취미여가 ▲정보화교육 등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역 어르신과 중장년의 소통과 배움,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