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퇴직연금 비교공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NH투자증권의 DC형 원리금비보장 상품 10년 연 환산 수익률은 6.31%로, 퇴직연금 총적립금 1조원 이상 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는 증권업 평균 연 5.13%와 은행을 포함한 전 업권 평균 연 4.90%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사진=NH투자증권] |
NH투자증권은 '이제 연금도 투자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기 분산투자를 기반으로 한 연금 투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890여 개의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매월 원하는 ETF를 원하는 금액만큼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ETF 서비스를 통해 연금 투자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또한 NH투자증권은 국민연금의 자산배분 전략을 벤치마크한 국민연금 투자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맞춤형 포트폴리오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컨설팅 등 연금 고객을 위한 자산관리 컨설팅 역량도 강화했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연금 자산 관리의 본질은 장기 분산투자를 통해 꾸준한 수익률을 관리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차별화된 상품과 혁신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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