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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5 RISE사업 우수성과 발표 성료.."서울형 지역혁신 모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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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국민대학교 RISE사업단은 서울시 5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인재 양성과 산·학·연·관 협력 체계 강화를 추진하며, 지역 혁신과 연계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2025년 서울 RISE사업에 참여한 대학·기업·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단위과제 별로 도출된 대표 우수 성과를 선정해 시상했다. 각 단위과제 책임교수가 직접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사업 운영 과정과 성과의 현장성을 높였다.

단위과제 책임교수들의 발표에서는 교육 혁신, 산학협력 모델 구축, 기업 연계 성과, 지역사회 기여 사례 등 서울형 RISE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다양한 실천 사례가 소개됐다. 이를 통해 대학 중심 지역혁신 모델의 실효성과 확산 가능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손진식 국민대 기획부총장(RISE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서울시 RISE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산학협력 및 지역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학과 기업,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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