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 사진 | 현대차 |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현대차 제네시스가 올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이하 다보스포럼)에서 럭셔리 고성능 모델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 기간 중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다.
제네시스의 고성능 모델인 ‘GV60 마그마’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경주 차량인 ‘GMR-001 하이퍼카’는 19일(현지 시각)부터 오는 23일까지 다보스 포럼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 정상들과 만날 예정이다.
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고위급, 정·재계 및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국가 간 협력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다. 올해는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 경제·통상 정책, 에너지 안보 등이 의제로 다뤄지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등 전세계 3천00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제네시스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마그마’로 상징되는 브랜드의 혁신성과 미래 방향성을 부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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