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부릉, 겨울철 한파 대비 배달 라이더 안전 강화 나서 

댓글0
전국 80여개 직영 쉼터 운영
아주경제

부릉 겨울 한파 대비 공지 이미지 [사진=부릉]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배달 라이더 안전 강화를 위한 예방 활동을 시행 중이다.

20일 부릉에 따르면 겨울철 기온 급강하와 빙판길, 강설 등 계절적 위험 요소를 고려해 안전 운행 수칙을 정리한 가이드를 제작하고, 이를 앱 공지를 통해 정기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특히 결빙 우려 구간 감속 운행, 급제동·급가속 자제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중심으로 구성해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한 배달종사자의 체온 유지와 시야 확보를 위해 방한·방풍 장비 착용을 권고하고, 겨울철 안전용품 활용 방법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계절별 위험 요소에 맞춘 실질적인 안전 정보 제공을 통해 배달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국 80여 개의 본사 직영 쉼터를 운영하며 혹한기에도 배달종사자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채윤서 부릉 대표는 “배달종사자의 안전은 플랫폼 운영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부릉은 겨울철 한파와 빙판길 등 계절적 위험 요소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정연우 기자 ynu@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파이낸셜뉴스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디지털·AI 전환, 모두의 미래 좌우할 것"
  • 아주경제카카오테크 부트캠프 2기 수료… AI·클라우드 등 실무형 인재 양성
  • 플래텀파워테스크, 에이전틱 AI '아웃코드 에이전트' 론칭
  • 이데일리“스타벅스에서도 페이코로 결제하세요”
  • 디지털데일리美 'AI 인프라 버블론' 투자 대비 실익 경고…韓 언제까지 'AI 수혜국'? [인더AI]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