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
(서울=뉴스1) 강서연 기자 =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방 안에 있는 것을 보고 격분해 주먹을 휘두른 20대 외국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20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외국 국적 20대 남성 A 씨를 지난 8일 구속 송치했다.
앞서 A 씨는 4일 오전 7시 50분쯤 금천구 소재 여자친구 집에 갔다 함께 누워 있는 남성을 발견하고 얼굴 등을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폭행 당시 A 씨는 물건을 사용한 정황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를 포함한 세 사람은 모두 외국 국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k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