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포인트뉴스] '인천판 도가니 사건'…19명 성범죄 피해 진술 外

댓글0



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인천판 도가니 사건'…19명 성범죄 피해 진술

인천 강화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시설장이 여성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시설에 입소한 여성 장애인 전원이 성범죄 피해 사실을 진술했습니다.

한웅희 기자입니다.

▶ 밀치고 비틀고…언어치료사가 장애아동 학대 의혹

인천의 한 장애인복지관에서 치료사가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CCTV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는데요.

피해 학부모들은 추가 피해가 더 있을 수 있다며 전수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 흑백2 임성근 '3회 음주운전' 고백…대중들 등돌리나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두 번째 시즌이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가장 화제를 모은 임성근 셰프가 돌연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일반인 출연 예능의 리스크, 이번 시즌도 피해 가지 못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연합뉴스속초시, 통합돌봄 자원조사 착수…'노후 행복 도시' 기반 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