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19일 오후 3시 53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광교 방음터널에서 1차로를 주행 중이던 베라크루즈 차량이 중앙분리대 연석을 들이받은 뒤 전도됐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50대 여성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4명도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들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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