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민선8기 출범 3년에 걸친 민관협력사업(강남형 ESG)으로 모두 1천234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3년~2025년까지 환경(E)·사회적 가치(S)·거버넌스(G) 분야에서 총 246건의 직·간접사업을 통해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구는 재원과 전문성이 확보된 공공기관을 비롯해 기업·학교·종교단체 협력을 통해 예산 절감 성과를 냈습니다.
이같은 성과는 행정수요 및 세수 감소 등 지역난제를 해소하는 데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구는 설명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