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8300만원 뇌물 수수 의혹' 정성주 김제시장 관련…경찰, 김제시청 추가 압수수색

댓글0

[김하늘 기자(=전북)(gksmf2423@naver.com)]
프레시안

▲전북경찰청


정성주 전북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제시청을 추가 압수수색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9일 정 시장의 뇌물수수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이날 오전 김제시청 전산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압수수색은 오전 9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 시장은 지난 2022년부터 두 차례에 걸쳐 간판 정비 사업 업체 관계자가 건넨 8300만 원을 시청 전 직원인 A씨를 통해 전달 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025년 김제시청과 해당 업체 등을 압수수색 한 경찰은 12월 정 시장을 불러 조사했으며 정 시장은 혐의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로 확인할 부분이 있어 압수수색을 했다"며 "압수물을 분석해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하늘 기자(=전북)(gksmf2423@naver.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중앙일보송언석 "세제개편안 발표 뒤 코스피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져"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뉴시스안철수 "개미들은 증시 폭락으로 휴가비도 다 날려…李 대통령은 태연히 휴가"
  • 머니투데이김병기 "폭우로 또다시 피해…신속한 복구·예방대책 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