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인천 장수동 삼거리서 트럭 등 차량 8대 추돌…4명 부상

댓글0
연합뉴스

신호등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19일 오전 4시 44분께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한 삼거리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SM3 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SM3 차량이 밀리면서 앞에 있던 승용차 3대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3대도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와 다른 승용차 운전자 등 50대 남녀 3명과 3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이들은 두부 출혈과 흉통, 요통, 이마 통증 등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행 중 브레이크가 고장 나 제동이 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