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제주 흐리고 오전에 빗방울…오후부터 강한 바람

댓글0
연합뉴스

제주는 수선화 피는 계절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지난 1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에 활짝 핀 수선화가 방문객을 반기고 있다. 2026.1.13 jihopark@yna.co.kr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19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0.5∼4.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부터 제주도 북부, 서부, 동부, 북부 중산간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연합뉴스속초시, 통합돌봄 자원조사 착수…'노후 행복 도시' 기반 마련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