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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랩 공연' 올해부터 유료 전환, 티켓 수익 전액 예술가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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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랩'은 두산아트센터가 공연ㆍ시각예술 분야의 젊은 예술가를 지원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그중 '두산아트랩 공연'은 2010년부터 공연예술 분야의 40세 이하 예술가들이 잠재력 있는 작품을 실험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지금까지 총 120개 팀의 예술가를 소개했다.

매년 5월 정기 공모를 통해 서류 심사와 개별 인터뷰를 거쳐 참여 예술가를 선정하며,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작품 개발비 1천만 원을 비롯해 발표 공간, 무대 기술 및 부대 장비, 연습실, 홍보ㆍ마케팅 등 창작 전반에 대한 지원이 제공된다.

두산아트센터는 공연예술 분야의 젊은 예술가를 지원하는 '두산아트랩 공연 2026'를 1월 15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시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8개 팀이 참여해 각자의 실험적인 작품을 관객과 공유한다. 참여 예술가는 음이온(창작집단), 박소영 연출가, 백혜경 극작ㆍ연출가, 컨컨(1인 창작집단), 윤주호 극작가, 진윤선 극작ㆍ연출가, 황지영 판소리 창작자, 손현규 연출가다.

'두산아트랩 공연 2026'은 발표 순서에 따라 1차와 2차로 나누어 사전 예매를 진행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올해부터 유료로 전환된 티켓 수익 전액은 참여 예술가에게 전달된다. 1차 공연(1~2월) 티켓은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 2차 공연(3월) 티켓 오픈은 오는 4일 수요일에 진행된다.

예매는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두산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두산아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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