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시스] 18일 오전 10시29분께 충남 금산군 진산면 교촌리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6.0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8일 오전 10시29분께 충남 금산군 진산면 교촌리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집 주인이 화재 발생 신고를 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등 4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1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87㎡ 주택 일부와 보일러, 기름 탱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용접하다가 불이 났다는 집 주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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