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서울시, 전기차 전환지원금 신설…올해 2만 2천여 대 보급

댓글0
서울시가 올해 2만 2,526대의 전기차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올해 기존 내연기관차를 팔거나 폐차한 다음 전기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는 국비 100만원에 더해 시비 3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전환지원금'을 신설했습니다.

차상위 이하 계층과 청년 생애 최초 전기차 구매자에게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하는 한편, 다자녀 가수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합니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