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탈셀러) |
진선규는 2025년부터 토탈셀러 셀독의 모델로 활동하며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광고는 80초 분량의 메인 영상과 숏폼 소비 트렌드에 맞춘 에피소드형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진선규의 코믹한 연기가 더해지며 공개 이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당신 없어도 잘 돌아간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셀러들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돌발 상황 속에서도 토탈셀러 셀독의 솔루션을 통해 판매와 매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광고는 네 가지 에피소드로 전개된다.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창고 결박 상황 △카페에서 업무를 처리하려다 아이의 장난으로 방해받는 장면 △취미 생활에 집중하고 싶어 거래처 전화를 피하는 모습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번아웃 상태 등이 담겼다.
영상에서 진선규는 ‘살려주세요’를 외치던 중 주문 알림이 연이어 울리자 당황하는 모습과 함께, 업무 전화를 피하며 아이처럼 기뻐하는 표정 연기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온라인 셀러들이 느끼는 업무 부담과 해방감을 동시에 그려내며, 사업 운영의 현실을 비교적 가볍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는 평가다.
토탈셀러 관계자는 “업력 6년, 연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해 온 토탈셀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배우 진선규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며 “셀러들이 운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토탈셀러 공식 유튜브 채널과 주요 온라인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탈셀러는 이번 캠페인 공개와 함께 국내외 7개 기부 단체를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CSR)도 확대했다. 셀러 운영대행을 넘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지향하겠다는 방침으로, 상생 가치를 강조한 토탈셀러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