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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때 아닌 학폭 의혹에 "학교 안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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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셰프가 때 아닌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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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영상 캡처]



임 셰프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임 셰프는 10분 이면 끝나는 '빨리 다이닝' 육개장 조리법을 소개하면서 "제가 요리를 폭력적으로 하느냐. 저는 순한 사람"이라며 "손이 빨라서 그렇다. 폭력적인 게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임 셰프는 "성격이 와일드하다 보니까 '혹시 학폭에 연루된 것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계신다"며 "죄송한데 저는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고 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집을 나와 일을 하다가 다시 잡혀 왔고, 고등학교는 입학하자마자 또 나왔다"며 "그때는 학폭을 할 시간이 없었다.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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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영상 캡처]



임 셰프는 2015년 방송된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으로 43년간 한식 외길을 걸어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하며 "소스는 오만가지 정도 알고 있다"는 발언으로 '오만소스좌'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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