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권 회복하며 포근해진 날씨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한 1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민들이 외투를 벗고 산책하고 있다. 2026.1.15 hwayoung7@yna.co.kr/2026-01-15 13:52:59/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저작권자> |
18일 일요일은 전국이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4~14도로 예보됐다. 또 월요일인 19일 오전까지는 평년 대비 기온이 높을 전망이다.
다만 아침에는 남부지방에서도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부터 이어진 청정 기류 유입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늦은 오후부터는 강원 북부 동해안과 북부 산지에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져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아주경제=홍승완 기자 veryh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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