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일본 "중국, 동중국해서 새 구조물 설치 동향…유감"

댓글0
연합뉴스TV

[일본 방위성=연합뉴스 제공]



일본 정부는 동중국해의 중일 중간선 서쪽 해역에서 중국 측이 새로운 구조물 1기를 설치하려 하는 움직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이에 따라 가나이 마사아키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스융 주일 중국대사관 차석공사에게 강하게 항의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외무성은 "동중국해의 배타적경제수역(EEZ)과 대륙붕 경계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 측이 해당 해역에서 일방적 개발을 계속 추진하고 새로운 구조물 설치 움직임이 확인돼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동중국해 자원 개발에 관한 기존 합의 실시를 위해 관련 협의에 응할 것을 중국 측에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외무성은 구조물이 가스전 개발과 관련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공사가 완료되면 동중국해의 중국 측 구조물은 총 22기가 됩니다.

#일본 #중국 #동중국해 #배타적경제수역 #외무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아이뉴스24하얼빈 빙등제·삿포로 눈축제장에 '8m 신라면'
  • AI타임스오픈AI "4월 재판서 머스크가 '황당한 주장' 펼칠 것" 경고
  • 서울경제강릉 ASF·천안 고병원성 AI 잇따라 발생···정부, 방역 관리 강화
  • 뉴스1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