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제공] |
오늘(17일) 오전 10시 반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안평3터널에서 화물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신고 접수 50분 만에 진화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영덕 방향 안평3터널 진입이 차단돼 50여분간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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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