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시스] 안병철 기자 = 17일 오전 10시28분께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안평 2터널 입구에서 5t 화물차 화재로 도로가 통제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7. photo@newsis.com |
[의성=뉴시스]안병철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던 5t 화물차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8분께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안평2터널 입구에서 5t 화물차 화재로 도로가 통제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t 화물차 1대가 불에 탔다.
이 불로 한때 고속도로가 통제됐지만 이날 오전 11시10분께 부분 개통됐다.
불은 발생 50분 만인 11시18분께 꺼졌다.
소방과 경찰은 화물차 엔진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