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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서예가, 대형 두루마리에 6년 간 코란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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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스탄불=AP/뉴시스] 이라크 출신 캘리그래퍼(서예가) 알리 자만의 아들 레카 자만이 지난 14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미흐리마흐 술탄 사원에서 부친이 대형 두루마리에 필사한 이슬람 경전 코란을 펼쳐 보이고 있다. 자만은 거대한 코란을 완성하기 위해 302장 분량의 양면 두루마리를 6년에 걸쳐 필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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