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연합뉴스 |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16일 오후 1시 30분쯤 3호선 오금역 선로 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하행선 열차 운행이 일시적으로 정지된 상태다. 아직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는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3호선 열차는 가락시장역까지만 운행하고, 경찰병원역과 오금역은 운행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소방 당국도 현장에 출동해 연기가 난 원인을 파악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