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BNK경남은행, '외국인 근로자 보험 조회 서비스'

댓글0
메트로신문사

BNK경남은행은 삼성화재와 서비스 이용 협정을 맺고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외국인근로자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출국만기보험, 귀국비용보험, 상해보험 등 정보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삼성화재가 제공하는 '외국인근로자 전용 보험앱'과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 시행에 따라 BNK경남은행을 이용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은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고용허가제 전용보험 ▲보유계약 조회 ▲보험금 청구에 따른 진행 현황 확인 ▲예상수령액 확인 등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은 지난달 오픈한 외국인 모드를 통해 영어ㆍ중국어ㆍ인도네시아어 등 10개 다국어를 지원하며, 외국인 모드에서도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기범 BNK경남은행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BNK경남은행은 외국인의 금융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이번 서비스 또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조선비즈증권 영업 3개월 만에… 우리투자증권, 2분기 순익 159억원
  • 머니투데이새 주인 찾은 티몬, 1년 만에 영업 재개... 셀러 수수료 3~5% 책정
  • 노컷뉴스신한금융, MSCI ESG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 전자신문정관장 '기다림', '진짜 침향' 캠페인 나선다
  • 서울경제"이 월급 받고 어떻게 일하라고요"···역대 최저 찍었다는 '공시생', 해법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