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사우나 속 여성' 실루엣 또렷…서울 서초구 호텔 내부 노출 충격

댓글0
뉴스1

(JTBC '사건반장'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서울의 한 3성급 호텔의 사우나 내부가 훤히 노출되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서울 서초구의 한 건물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다.

두 달 전 우연히 창문을 보다가 건너편 호텔 사우나를 이용하는 여성들의 실루엣이 비추는 장면을 목격했다.

뉴스1

(JTBC '사건반장' 갈무리)


제보자에 따르면 엉덩이, 가슴 등 신체 부위가 어디인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다는 점을 식별할 수 있는 정도였다. 게다가 저녁 시간에는 더욱 또렷하게 보였다.

한 달 전에는 경찰에 신고까지 했는데 아무런 시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는 "당사자가 알면 기겁할 노릇이다"라고 놀라워했다.

r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스1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