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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반도체·금융주 강세로 동반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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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타이완 TSMC가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에 열기가 전달됐고, 금융주도 예상을 웃도는 실적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6% 오른 49,442.44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26% 상승한 6,944.4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25% 오른 23,530.02에 장을 마쳤습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반도체 수탁 생산 업체인 타이완 TSMC가 인공지능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리면서 미국에 상장된 TSMC 주가는 4.43% 올랐고 AMD도 1.93%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테크놀러지는 각각 2.1%, 0.98%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76% 올랐습니다.

블랙록은 5.93% 상승했고,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주가는 각각 4.63%, 0.67% 오르는 등 금융주도 예상을 웃도는 실적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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