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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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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현대자동차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팰리세이드가 유틸리티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 ‘팰리세이드’ 이미지.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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