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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 용평, 낮엔 스키 저녁엔 설원 DJ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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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아프레스키 포스터. 사진 | 모나용펑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모나용평이 설원 DJ파티 ‘아프레스키(‘Après-Ski) in MONA YP’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이달 매주 토요일 총 3회 열리며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전문 DJ들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스키 이용 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파티 형태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생맥주, 바비큐 꼬치, 소떡소떡 꼬치를 각 1000원에 판매한다. 경품 행사를 통해 아크테릭스, 젠틀몬스터, 탬버린즈 등 브랜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2030 세대의 리조트 방문 경험을 확장하고 겨울철 콘텐츠 다양화를 추진하기 위해 아프레스키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차별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프레스키 in MONA YP’는 스키를 탄 후 음악과 음료 등을 즐기며 서로 어울리는 유럽식 애프터 스키 문화를 파티 형식으로 재해석한 행사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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