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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강남 성수대교서 20대 음주운전…택시 기사 등 3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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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
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15일 오전 2시20분께 서울시 강남구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20대 남성이 음주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가 음주 운전으로 택시를 먼저 들이받고 이후 택시가 앞에 있던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2중 추돌사고가 이어졌다.

이 사고로 총 3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지만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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