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무 살입니다” 아일릿 원희, 달라진 일상 공개 [라디오스타] / 사진=MBC ‘라디오스타’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송다인 기자) 걸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인이 된 이후의 일상을 공개한다.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함께하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은 원희의 첫 지상파 토크 예능 출연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된 이후 달라진 일상과 소감을 전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방송에서 원희는 미성년자 신분을 벗어난 뒤 경험한 변화들을 소개한다. 그는 성인이 된 기념으로 부모님과 술을 마신 일화와, 이전에는 제약이 있었던 심야 공포 영화 관람이 가능해진 점 등을 언급하며 달라진 생활을 전한다. 또한 주변에서 "미성년자라 못 듣는 얘기다"는 말을 들었던 상황이 이제는 달라졌다는 점도 털어놓는다.
편의점에서 처음으로 술을 구매해 본 경험도 공개된다. 원희는 '성인이 된 기분'을 느끼기 위한 시도였다고 설명하며, 신분증을 제시했던 순간의 긴장된 상황을 담담하게 회상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별명인 '햄보르기니'와 관련된 이야기도 덧붙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끈다.
“이제 스무 살입니다” 아일릿 원희, 달라진 일상 공개 [라디오스타] / 사진=빌리프랩 |
이번 방송에서 원희는 성인이 된 이후의 소소한 변화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첫 출연에 대한 소감도 전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원희의 자연스러운 입담과 신선한 반응이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며, MC들의 자유로운 토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게스트의 이야기를 전하는 토크쇼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송다인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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