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강풍에 건조한 대기 '산불 위험↑'…행안장관 "예방 철저히"

댓글0
"기관별 산불방지 대책 시행" 당부
뉴시스

[의성=뉴시스]지난 11일 오전 7시30분께 의성군 팔성리 상공에서 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건조한 대기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산불 관계 기관과 지방정부에 산불 방지를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

이는 지난 10일 경북 의성군에서 최근 10년간 겨울철에 발생한 산불 가운데 역대 두번째 규모인 산불이 발생하고, 산림청에서 산불재난 국가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 데 따른 조치다.

윤 장관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대비 기관별 산불 방지 대책을 수립·시행하고, 특히 건조·강풍 등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산불 예방·대비·대응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시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10억 대주주 반대’ 이소영, 소신 발언…“흐름 바뀌고 있다”
  • 아이뉴스24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즉시 가동…추석 전 완수"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뉴스1장동혁 "'계엄유발러' 정청래, 내란 교사범이자 주범"
  • 머니투데이김병기 "폭우로 또다시 피해…신속한 복구·예방대책 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