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한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의 운항, 객실, 공항, 정비 임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종도=임세준 기자 |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한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의 운항, 객실, 공항, 정비 임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개시했다. 제2여객터미널 내 G-J열 카운터에서 출국수속을 진행하며, 아시아나항공 고객은 2터미널 내 대한항공 라운지 4개소를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한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의 운항, 객실, 공항, 정비 임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종도=임세준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운항을 시작한 14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승무원들이 손 하트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한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의 운항, 객실, 공항, 정비 임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종도=임세준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한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탑승 수속을 하고 있다. 영종도=임세준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한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아시아나발권장에서 직원이 베터리 테그를 나눠주고 있다. 영종도=임세준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한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탑승 수속을 하고 있다. 영종도=임세준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한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아시아나항공 수속 카운터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영종도=임세준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