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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3년간 난치병 아동의 '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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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포르쉐코리아 제공



포르쉐코리아 (대표 마티아스 부세)가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위시 데이 (Wish Day)'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3년간 난치병 아동 17명의 소원 성취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 성취를 위해 포르쉐 AG가 주도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포르쉐 창립 75주년을 맞은 2023년 메이크어위시와의 협업으로 시작됐으며, 포르쉐의 첫 스포츠카인 '356'에서 착안해 3년간 전 세계 총 356개의 소원 성취를 목표로 추진됐다.

이 같은 글로벌 취지에 발 맞춰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3년간 총 17개의 위시 (Wish)를 지원하며, 난치병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여정에 동참해 왔다.

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 해인 2025년에는 총 6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소원 성취를 지원했다. 제주도 가족 여행을 위한 파나메라 차량 지원을 비롯해, 병원 생활 중인 아동의 취미 활동을 위한 노트북과 예술 활동을 위한 태블릿PC 제공 등 개인의 상황과 바람에 맞춘 지원이 이뤄졌다.

또한 평소 만나고 싶었던 인물과의 만남, '나만의 마트 만들기' 등 아동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함께 포르쉐코리아는 화보 촬영 체험을 비롯해 아동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한 굿즈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원 성취의 순간이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아이들의 소원 성취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힘과 희망이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브랜드 철학과 상응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7년 포르쉐 브랜드 정체성인 '꿈'을 콘셉트로 포르쉐 두 드림 (Do Dream) 캠페인을 론칭한 이후 교육, 문화예술, 환경, 스포츠,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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