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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정보 플랫폼 ‘메디맵’, 고객 경험 기반 정보 제공 서비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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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의료 정보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고객들은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원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객 중심 의료 정보 플랫폼 ‘메디맵(MEDIMAP)’이 의료 선택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메디맵은 플랫폼 기획 단계부터 ‘고객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의료 정보는 무엇인가’라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병원 위치나 진료 과목 중심의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고객의 시술 후기와 경험을 기반으로 정보를 구성해 의료 선택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시술을 앞둔 고객이 느낄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다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메디맵 관계자는 “병원 선택 과정에서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메디맵은 고객의 시선에서 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철학은 최근 출시된 메디맵 앱(APP)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메디맵 앱은 의료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메디맵은 고객의 실제 시술 후기와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중심에 두고, 의료 정보를 보다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시술을 고민하는 고객이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플랫폼 전반은 사용자 경험(UX)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불필요한 기능은 최소화하고, 시술 정보, 후기, 병원 선택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따라 메디맵은 의료 정보를 확인하는 공간을 넘어, 고객의 실제 경험이 자연스럽게 공유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디맵 측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보다 다양한 의료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의료 정보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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