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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수요일 출근길…늦은 오후부터 곳곳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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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눈 내리는 퇴근길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눈이 내린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투 모자를 쓴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1.12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수요일인 14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늦은 오후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산지에, 밤에는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중·북부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부터는 강원 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강원 내륙·산지(해발고도 1000m 이상)의 예상 적설량은 14일 늦은 밤부터 15일까지 2~7㎝다. 강원 내륙·산지의 예상 강수량은 같은 기간 5~10㎜다.

아침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주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8.9도, 인천 -8.5도, 수원 -9.7도, 춘천 -15.2도, 강릉 -4.6도, 청주 -6.2도, 대전 -7.0도, 전주 -5.5도, 광주 -3.5도, 제주 2.3도, 대구 -4.1도, 부산 -1.6도, 울산 -3.1도, 창원 -1.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2.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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