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두 사람 사이에 생긴 미묘한 변화 / 사진=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송다인 기자)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선재규, 윤봄, 그 외 인물 간 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프링 피버' 3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점차 가까워지는 과정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가출한 최세진(이재인 분)을 찾기 위해 나선 지하철에서 선재규의 옛 친구 최이준(차서원 분)과 마주쳤다. 오랜만에 재회한 선재규와 최이준의 관계가 드러난 가운데, 최이준은 윤봄의 정체를 알게 되며 인물 간 갈등이 예고됐다.
‘스프링 피버’, 두 사람 사이에 생긴 미묘한 변화 / 사진=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
이후 선재규와 윤봄은 선한결(조준영 분)을 돌보기 위해 호텔에서 함께 머물게 됐다. 선한결이 자리를 비운 사이, 두 사람은 짧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긴장된 분위기를 이어갔다. 선재규가 호텔 수영장에서 아이를 구조한 뒤 오해로 곤란한 상황에 놓이자, 윤봄이 이를 해결하며 신뢰가 쌓이는 장면도 그려졌다.
윤봄은 그의 다정한 면모를 발견했고, 마을에서는 선재규와 선한결의 관계를 둘러싼 소문이 퍼졌다. 윤봄은 이를 접하며 미묘한 감정 변화를 보였다. 이어 배수구에 빠진 강아지를 구하는 선재규의 모습이 등장하며 두 사람의 거리는 더욱 좁혀졌다.
‘스프링 피버’, 두 사람 사이에 생긴 미묘한 변화 / 사진=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
방송 말미에는 윤봄이 선재규에게 단둘이 시간을 보내자고 제안하며 향후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스프링 피버' 4회는 오늘 13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송다인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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