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시위자와 진압대원 포함해 모두 2000명 사망…이란 관리"

댓글0
뉴시스

[카흐리작=AP/뉴시스]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 시간) 사이 촬영돼 소셜미디어(SNS)에 유통된 영상 캡처 사진에 이란 테헤란 외곽 카흐리작의 영안실에서 사람들이 검은 가방에 담긴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2026.01.13.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대규모 반정부 시위와 무차별 진압이 이어지고 있는 이란에서 시위자와 진압 요원들을 다 포함해 약 2000명이 사망했다고 13일 BBC와 로이터 통신이 한 이란 관리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 관리는 시위대와 보안 진압요원의 사망 배후에 '테러리스트'가 주장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사망자 중 시위자가 몇 명이고 보안대원이 몇 명인지 구분해주지 않았다.

13일로 이란 반정부 시위는 17일째를 맞고 있으며 전날 미국 인권 조직은 이란 시위대 660여 명이 사망하고 1만 명이 체포되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시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아시아경제트럼프, 이란 시위대에 美 지원 시사…"정부 기관 점령하라"
  • 연합뉴스TV이 대통령, 검찰개혁법 "당 의견 수렴"…민주 "수사·기소 분리"
  • 프레시안제주도청 산림과 직원 사칭 주의... 위조 명함 제작, 견적 요청도
  • 아이뉴스24윤석열 "아직도 '비상계엄 선포 공감'하는 국민 많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