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에드워드 버틴스키의 40년 작업을 집대성한 기획전 ‘버틴스키: 추출/추상’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관람객이 버틴스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버틴스키는 광산, 공장, 유전 등 대규모 산업 현장을 항공 촬영과 대형 컬러 사진으로 기록해 온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사진작가이다. 기획전은 3월2일까지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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