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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주민지원서비스 제도 확대·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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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새해를 맞아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주민지원서비스 제도를 확대, 시행합니다.

먼저, 자동차세를 1월에 연납 방식으로 미리 납부하면 5% 세액을 공제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운영합니다.

또, 올해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아동급식 단가를 1만원으로 인상해 질 높은 식사를 제공합니다.

대상 아동은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해 관내 일반음식점 또는 편의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구는 결식 우려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는 물론,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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